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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5월 18일 Manager

아라워크앤올과 KT링커스가 함께 만든 1인 사무실 아라부스! 일본을 대표하는 최고의 신문사 ‘도쿄신문’ 게재!

공중 전화 부스를 원격 근무가 가능한 1인 전용 공간으로 재활용하는 아라부스가 도쿄신문에 게재되었다.

코로나로 인해 늘어난 원격근무의 개인 공간으로 전화부스를 활용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소독 등 방역을 자동적으로 할 수 있는 기능 등 안전하고 편리한 기능을 지속적으로 추가 할 예정이다.

우선 수요가 많은 수도권에서 운영하고 일반 사무실 공간 뿐만이 아니라,
카페 등 전국적으로 확대를 할 예정이다.

https://www.tokyo-np.co.jp/article_photo/list?article_id=100965&pid=322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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